접촉사고 대처 방법
08/31, 2007 | 꽁 돈 줍기 | Leave a Comment
1. 정차한다.교통사고에는 그 증거 확보가 중요하다. 차량흐름을 잠시 지연시킨다 하더라도 증거확보 전 차량을 이동시키면, 뺑소니 등의 오해가 생길 수 있다.
2. 부상자를 확인한다. 경미한 접촉사고인 경우 바로 병원에 진단 받지는 않아도 되지만, 부상자의 상태가 심각할 경우에 119에 신고하여 전문요원의 도움을 받거나, 병원으로 이송한다.
3. 사고 현장임을 알린다.2차 충돌 또는 당사자들의 추가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 표시, 적색 경광등을 […]
헤어짐 (2)
08/31, 2007 | 땅 꺼지겠수다 | Leave a Comment
자립적이고, 진취적인 그녀가 되길 꿈꿨다.
나와 헤어짐으로써, 그 이상향에 한 발짝 더 다가갔음을 깨달았을 때,
생전 처음 마셨던 블랙커피의 맛이 입안에 맴돌았다.
통합 RSS를 만들었습니다.
08/30, 2007 | 떨거지 | 4 Comments
사이트 홈페이지(대문)에 작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통합 RSS를 만든 것이죠. 제가 블로그를 쓰는 이유를 이미 밝힌바 있지만, 그 이유의 저변에는 ‘나를 표현하고자는 욕구’가 있는 것이겠죠. 그 바램의 표현 방법을 한가지 추가한 셈입니다.
제가 가진 일상을 비롯한 생각을 표현하는데, 서로 다른 도구(블로그 툴)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적합하다고 판단하기에 3가지의 블로그1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 서비스의 연동 […]
맞춤법과 배움
08/30, 2007 | 숨쉬기 | 3 Comments
이전에도 종종 글을 쓰다보면, ‘한글의 맞춤법이 어렵구나, 까다롭구나’하는 생각이 떠오른다. 이 번의 댓글문제도 그러하다. 남긴 댓글의 내용 중에…
……관심을 같으시는….
이라고 글을 남겼다. 답글을 써주셨나하고 확인하려 재방문했다가 상기처럼 써져있는 것을 확인하고서는 황급히 ‘가지시는’으로 수정해주십사하고 글을 남겼다.1 그리고 다시 확인차 방문하니, 글쓴이님께서 “갖으시는”이라고 수정해주신게 아닌가.
‘아차! ‘갖으시는’ 이 맞는구나!’
하는 생각에 무지를 뽐내도 안에서 낼 것이지 바깥에서 뽐낸다고, 순간 어찌나 […]
헤어짐 (1)
08/29, 2007 | 땅 꺼지겠수다 | 2 Comments
30개월동안 피웠던 꽃 한 송이가 차마 열매를 맺지 못하고 지어 버린지 어느덧 열흘.
아릿따웠던 그 한 송이가 기대었던 줄기만 하염없이 바라본다.
스팸과 안티의 연관 관계는?
08/28, 2007 | 숨쉬기 | 2 Comments
이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것이 지난 19일이다. 이후 26일에 반가운 첫 댓글이 달렸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웹상에서 그~토록 유명하신 “스패머”님께서 다녀가신게다. 26일에는 메타블로그에 글을 올리긴 했으나, 검색엔진 사이트에 등록은 되지 않았던 때였다. 이전 블로그1 에도 이따금씩 스패머님께서 다녀가신 흔적을 남기시곤 했었는데, 블로그 재개장을 맞이하야 어찌어찌하여 소식을 듣고 몸소 다녀가신 걸까?
아무튼, 첫 방문 이후로 하루에 최소 […]
단순한 바탕화면이 좋아요!
08/28, 2007 | 숨쉬기 | 4 Comments
바탕화면 트랙백 놀이(?)에 동참하며…
단순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최대한 깔끔히 사용합니다. 단순히 바탕화면에 띄워두는 것이 적거나 없는 것 만으로는 깔끔하다고 할 수 없기에 필요한 최소의 프로그램만 사용이죠.
사용된 프로그램
uxthemepatch : 바탕화면의 테마를 바꿔줍니다.1
object dock : Mac의 독(dock) 기능을 윈도우즈에서 구현해주는 프로그램.2
Rainlendar : 달력 프로그램.3
< 주석 >mytheme.net에서 관련 정보를 더 얻으실 수 있습니다. [돌아가기]상용과 무료버전으로 나뉘며, 사용의 편리성으로 […]
포탈 뉴스에 종속적인 당신, 만족하십니까?
08/28, 2007 | 꽁 돈 줍기, 또 다른 시각 | 2 Comments
온라인을 통한 뉴스의 소비가 늘어나고, 특히 포탈을 통한 뉴스 소비가 대폭 증가하고 있습니다.1 포탈을 이용한 뉴스 기사의 확인에 아무런 불편함도 느끼시지 못하시나요? 물론 찾아가지 않아도 미리 준비된 글을 확인하는 것이 편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포탈 측에서 제공하는 일방적인 기사의 흡수에서 벗어나고 싶지는 않습니까? 가쉽성 기사, 선정적 혹은 폭력적인 사건, 사고의 기사들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으십니까?
신문사의 전체기사 피드의 […]
파이어폭스 메인화면 모습
08/27, 2007 | 꽁 돈 줍기, 또 다른 시각 | 8 Comments
“파이어폭스 메인화면을 어떻게 구성해놓고 사용하시는지요?“에 이어지는 트랙백 놀이(?)
아마도 파이어폭스를 웹호환성 확인용으로 설치하고 있지 않다면, 무궁무진한 플러그인 덕에 파이어폭스 자체만을 사용하는 분은 많지 않을게다.
‘다른 사람들은 파이어폭스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관련 글이 올라온 김에 가볍게 마음으로 써본다. 물론 메인화면 구성만을 보여주는 글이기에 전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는 지는 알 수는 없으나, 약간이라도 의견을 나눠보자는 의의 정도는 […]
관리인은
08/25, 2007 | 떨거지 | Comments Off
사이트 / 블로그 관리인에 관해
간략히 소개합니다.
더 알고 싶다면 개인적인 연락을 바랍니다. 이 곳에 쓰인 내용은 언제든지 변경, 추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외적 / 기록적
생김새 : 링크 참고
내적 / 성격적
내향적 : 자기소개, 인간관계(배려), 이기주의에 가까운 개인주의
비교적 솔직
개방적, 진보적이고 싶어하나 그에 못지 […]
갑작스러운 손님의 방문
08/24, 2007 | 숨쉬기 | 2 Comments
여느 날처럼 모니터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깜짝 놀랄만한 손님이 찾아오셨다. 보자마자 얼마나 방갑던지!
내가 지내고 있는 이 곳은 연립주택단지이기도 하거니와 그다지 미관상으로 이쁘게 꾸며진 곳이 아니다. 걸어서 왕복할만한 거리에 공원이 있더거나, 잘 갖춰진 화단이 있는 것도 아니다.
파란 하늘만을 바라보고 싶어도 발 딛는 지상에선 어지러이 얽힌 흑색의 전선들 덕로 시야를 가리고, 차마 고개가 아파 쳐다보지도 못할 만큼 […]
워드프레스 아카이브 질문입니다.
추가. SRG clean archives를 이용하니 해결되었습니다.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모르겠네요.
워드프레스 한글 포럼에도 글을 올렸는데, 올블로그의 ‘워드프레스’ 태그로 글을 읽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도움을 청합니다.
질문 내용은…
아카이브 페이지를 만들고 나면, 아카이브 페이지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글의 내용이 출력되지 않습니다. 글 자체가 아예 안보이거나 404 페이지가 출력됩니다. 이 아카이브 페이지를 삭제하면 다시 정상적으로 출력이 됩니다.
허나 신기하게도, […]
RSS 구독기 딱 하나만 쓰십니까?
08/23, 2007 | 꽁 돈 줍기, 또 다른 시각 | 2 Comments
RSS 피드의 홍수
그야말로 글들이 홍수처럼 넘처나는 웹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픈블로그의 통계를 보니 모여진 글만 해도 구십만개에 육박하고 있네요. 물론 올블로그에는 더 많은 글이 수집됬겠죠. 이런 메타블로그에서는 수집된 블로그의 글 뿐만이 아니라, 각 언론사를 비롯해서 정보를 담고 있는 사이트에는 RSS를 통하여 독자를 유혹하고 있죠. 덕분에 일일히 주소를 기입하거나 북마크(즐겨찾기)를 통해서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RSS […]
본 사이트에 관하여…
08/23, 2007 | 떨거지 | 4 Comments
사이트 설명을 따로 해야할지 망설이게 될 정도로 보잘 것 없으나, 마인드맵1 을 적용하여 만든 터라,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있을 듯 하여 간략히 설명합니다. 참고로 해당 웹페이지는 마인드맵 프로그램 중 하나인 MindManager ver.7을 이용해 작성하였습니다.
사이트의 첫 화면(대문)을 그리 만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 사이트인만큼, 본인(관리인)이 사용하기 편하기 위함
북마크(즐겨찾기) 또는 개인화 홈페이지의 이용보다 편리2 하다고 생각했기 때문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도, […]
블로깅 왜 하는가?
08/22, 2007 | 떨거지 | 3 Comments
블로그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나?
나는 한 블로그가 담고 있는 내용에 따라 블로그의 종류(성향)를 크게 세가지로 본다. 첫째, 블로그의 어원으로 추정되는 웹로그(Web + Log) 그 자체의 뜻대로 개인적인 사건, 사고를 기록하는 블로그. 둘째, 타인에게 이익이 될만한 정보(情報)의 공유를 위한 정보 블로그, 마지막으로 시사적인 또는 문화적인 내용이나 의견을 타인에게 전달하고 감화하려는 저널리스틱 블로그로 본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