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 (1)



30개월동안 피웠던 꽃 한 송이가 차마 열매를 맺지 못하고 지어 버린지 어느덧 열흘.

아릿따웠던 그 한 송이가 기대었던 줄기만 하염없이 바라본다.



08/29, 2007 | 땅 꺼지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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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 (1)”에 달린 2개의 댓글

  1. 심플 블로깅 님의 댓글, 08월 30일, 2007 12:55 am 인용하기

    http://alones.kr/blog/420

    위의 링크 한번 가보세요..alones님의 글에 남겼던 댓글을 여기에 달고 싶고요…두분이 글 쓰는 스타일이 비슷합니다그려..alones님의 글을 보시면서 혹시 또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다시 생각하시게 될것 같아요.

  2. Chuchu 님의 댓글, 08월 30일, 2007 2:59 pm 인용하기

    링크 타고 다녀왔습니다.
    좋은 글 추천은 언제~나 반갑네요. 다음에도 또 추천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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